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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부상 속출'로 '최전방 붕괴' 토트넘, 벤치 전락한 843억 '갈락티코 신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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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부상 속출'로 '최전방 붕괴' 토트넘, 벤치 전락한 843억 '갈락티코 신성' 노린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프랑코 마스탄투오노가 토트넘 홋스퍼에 입성하게 될까.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마스탄투오노가 시즌 종료 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토트넘이 5,000만 유로(약 843억 원)에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 상황은 암울하다. 끝 모를 부진에 리그 순위는 16위까지 곤두박질쳤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경질됐다. 소방수로 이고르 투도르가 지휘봉을 잡았지만, 데뷔전인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1-4로 대패하며 반등을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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