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벤치 자원' 전락 GK, 오현규와 동행 코앞→"베식타스가 영입 마무리, 올여름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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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베식타스의 알타이 바이은드르 영입이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
튀르키예 '아프욘 튀르켈리 가제테시'는 25일(한국시간) "시즌 내내 강력한 전력 구축을 원하는 베식타스는 올해 가장 화제가 될 이적 중 하나를 성사시킬 준비를 마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은드르와 모든 조건에서 합의를 이뤘다"라고 보도했다.
1998년생, 바이은드르는 튀르키예 국가대표 골키퍼다. 자국 클럽 MKE 앙카라귀쥐를 거쳐 페네르바체에서 날갯짓을 펼쳤다. 2019년 페네르바체에 합류하자마자 곧바로 주전 수문장이 되더니 이후에는 '캡틴'도 역임하며 튀르키예 '차세대 수문장'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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