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아닌 '갈락티코' 갈 뻔했다…"비르츠 에이전트가 페레즈 회장에게 영입 추천 메시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의 올 시즌 행선지 레알 마드리드가 될 뻔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5일(한국시간) "비르츠의 에이전트 볼커 스트루트는 비르츠가 리버풀이 아닌 레알 마드리드로 갈 수도 있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비르츠는 지난여름 가장 '뜨거운 감자' 중 한 명이었다.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독일 최고 재능'이라 불린 비르츠는 빅클럽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리버풀을 비롯해 레알, 바이에른 뮌헨 등 걸출한 클럽들이 비르츠에 눈독 들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