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데려와야 할 자원' 퍼디난드의 강력 추천…네덜란드 20세 신예 MF, PL 입성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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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키스 스미트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5일(한국시간) "퍼디난드는 맨유가 AZ 알크마르 미드필더 스미트를 최우선 타깃으로 고려할 것을 촉구했다"라고 전했다.
2006년생, 네덜란드 국적 미드필더 스미트. 알크마르가 공들여 키운 '성골 유스' 출신이다. 자국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소집되며 주목받는 유망주로 성장했고 2024년 1군 데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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