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맨유 최전방 미래답다! U-21서 4골 폭발→"전반적 경기력 향상, 1군 재소집 받을 자격 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맨유 최전방 미래답다! U-21서 4골 폭발→"전반적 경기력 향상, 1군 재소집 받을 자격 있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치도 오비 마틴이 유스 무대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4일(한국시간) "맨유 U-21 팀에서 압도적 활약을 펼친 오비 마틴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덴마크 국적 공격수 오비 마틴이 이름을 알린 건 아스널 시절이다. 2022년 아스널 러브콜을 받고 잉글랜드로 밟았는데 유스에서 자신의 '특급 재능'을 폭발시켰다. 2023-24시즌 U-18 리그 18경기 32골 3도움이라는 괴물 같은 성적을 남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