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해 먹겠다' 손흥민 떠난 토트넘 충격 폭로, '부임 32일 만에' 수석코치 사임 "구단은 남아달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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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내부 분열이 걷잡을 수 없는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에이스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손흥민(34)이 로스앤젤레스FC로 떠난 지 불과 반 년 만에 성적 부진에 따른 감독 경질에 이어 잔류 요청을 받았던 수석코치까지 부임 32일 만에 팀을 박차고 나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5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수석코치였던 헤이팅아가 구단의 간곡한 잔류 호소에도 불구하고 북런던을 떠났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과거 아르네 슬롯 감독을 보좌했던 헤이팅아 코치는 지난 1월 위기에 빠진 프랭크 감독 체제의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부임 32일 만에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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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욘 헤이팅아(왼쪽) 토트넘 홋스퍼 전 수석코치와 토마스 프랭크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5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수석코치였던 헤이팅아가 구단의 간곡한 잔류 호소에도 불구하고 북런던을 떠났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과거 아르네 슬롯 감독을 보좌했던 헤이팅아 코치는 지난 1월 위기에 빠진 프랭크 감독 체제의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부임 32일 만에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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