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포옛 前 전북 감독, 캐릭 '승승장구'에도 "결정은 신중하게…시즌 끝나고 결정해라" 조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전북, 민경훈 기자] 8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전북현대와 FC안양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전북은 박진섭의 선제골과 이승우의 결승골이 터져 FC안양을 2-1로 이겼다.무려 21경기 연속 무패(16승5무)를 달린 전북(17승6무2패, 승점 57점)은 압도적 선두를 지켰다.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이 경기를 마치고 전북 축구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8.08 / rumi@osen.co.kr

[OSEN=정승우 기자]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 체제에서 반등 흐름을 타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두고 사령탑 거취를 둘러싼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거스 포옛(59)은 성급한 결론을 경계하며 시즌 종료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국 '미러'는 25일(한국시간) 포옛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클 캐릭의 정식 감독 선임 가능성에 대해 신중론을 펼쳤다고 전했다. 후벵 아모림 감독 후임으로 시즌 종료까지 지휘봉을 잡은 캐릭은 최근 리그 무패 흐름을 이어가며 팀을 챔피언스리그 경쟁권으로 끌어올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