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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년' 손흥민, 재계약 3번하고 받았던 '최고 대우'…토트넘 신입생이 그냥 깼다, 입단과 동시에→20만 파운드 입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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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급 상한선을 바꾸려는 걸까. 손흥민(33, LAFC)이 10년 동안 톱 클래스 기량을 보인 뒤에야 줬던 돈을 이적생에게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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