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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주장, 캐릭 체제에 사우디-바이에른-PSG 이적설 종식? 조건은 단 하나, "챔피언스리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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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최근 팀 분위기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잔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와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PSG) 등의 거센 구애를 뒤로하고 맨유 잔류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단 조건이 있다.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할 경우다. 이 조건이라면 페르난데스의 잔류는 '확정적'이라는 것이 이 매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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