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시즌 아웃 판정…'안타까운 소식, 클럽에도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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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신예 수비수가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독일 메르쿠르 등 현지매체는 25일 '바이에른 뮌헨에게 안타까운 소식이다. 키알라는 시즌 종료까지 출전이 불가능하다. 바이에른 뮌헨에게 키알라 부재는 타격'이라며 '키알라는 독일 17세 이하(U-17) 대표팀 소집 중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고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32분 만에 교체됐다. 최소 3개월 재활 기간이 필요한 키알라는 올 시즌 복귀가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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