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충격! "손흥민보다 비싼 연봉 받는 신입생" 결국 칼 빼든 토트넘 "다음 시즌 선수단 '주급 체계' 싹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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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 SNS 캡처
영국 유력지 ‘더 가디언’은 24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주는 팀이 강등을 면할 경우 올여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앞서 구단의 경직된 임금 체계를 완전히 바꿀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 구단 내부에서는 구단이 수년간 선수 연봉에 대한 투자를 소홀히 해왔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며 “토트넘의 선수단 임금 지출은 소위 ‘빅 6’ 클럽 중 가장 낮다. 최근 공개된 2023-2024시즌 재무제표에 따르면 2억 2200만 파운드(약 4300억원)다. 맨체스터 시티 4억 1300만 파운드(약 8000억원)의 절반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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