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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브로맨스' PSG 유부남 수비수, 15년형 받고 감옥 간다?→강간 혐의로 끝내 재판…"일방적 진술일 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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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브로맨스' PSG 유부남 수비수, 15년형 받고 감옥 간다?→강간 혐의로 끝내 재판…"일방적 진술일 뿐" 반발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이강인의 절친한 동료이자 파리 생제르맹(PSG) 핵심 수비수인 아슈라프 하키미가 성폭행 혐의로 법정에 선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4일(한국시간) "PSG 수비수 하키미가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다. 유죄 시 최대 15년형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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