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성적 모두 잡는 'EPL 전성시대'···리그 11위 뉴캐슬도 UCL 16강 합류, 6팀 모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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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조엘린통이 25일 UC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카라바흐를 상대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뉴캐슬은 25일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UC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카라바흐와 난타전을 벌인 끝에 3-2로 이겼다. 1차전 6-1 승리로 이미 유리한 고지를 점했던 뉴캐슬은 1·2차전 합계 9-3으로 여유 있게 16강에 올랐다.
뉴캐슬은 전반 4분 산드로 토날리가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2분 뒤 조엘린통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격차를 벌렸다. 이미 합계 점수에서 크게 앞서 있던 상황이었지만 에디 하우 감독은 일부 로테이션을 가동하면서도 경기 흐름을 놓지 않았다. 카라바흐도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카밀로 두란이 개인 돌파 이후 마무리하며 한 골을 만회했다. 뉴캐슬은 스벤 보트만이 키어런 트리피어의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해 다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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