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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완장' 찬 손흥민, 전반전만 소화…LAFC, 로테이션 돌리고도 레알 에스파냐에 1-0 승리, 북중미컵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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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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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전반전만 뛰었음에도 LAFC는 강했다. LAFC가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제압하고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LAFC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대회 1라운드 2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지난 18일 1차전 원정에서 1골·3도움을 작성한 손흥민의 맹활약을 앞세워 6-1 대승을 따냈던 LAFC는 2차전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했음에도 1-0으로 이겨 1, 2차전 합산 스코어 7-1로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LAFC는 16강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8강 진출을 다툰다. 더불어 레알 에스파냐를 물리치며 올 시즌 개막 이후 공식전 3연승(정규리그 1승·북중미컵 2승)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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