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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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25일 낮 12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LA FC는 합계 스코어 7대1로 2라운드(16강)에 진출했다. 이날은 전반전만 뛰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한 손흥민이지만 1차전 1골 3도움 활약이 2라운드 진출에 결정적이었다. 2라운드 상대는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다.
시즌 3번째 경기이자 에스파냐와의 2차전, 마르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은 손흥민을 아끼지 않았다. 3-4-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손흥민을 최전방에 뒀다. 드니 부앙가, 타일러 보이드, 아민 보우드리, 마티외 슈아니에르, 스테픈 유스타키오, 라이언 라포소, 라이언 홀링스헤드, 은코시 타파리, 케니 닐슨 그리고 토마스 하살을 투입했다. 어느 정도 승기가 잡히면 다음 경기를 위해 손흥민을 교체해줄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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