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 북중미컵 선발 45분 출전…연속 공격P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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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레알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1라운드 홈 2차전 선발 45분 출전
골,도움 '침묵'...연속 경기 공격포인트 기록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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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FC의 손흥민이 25일 레알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1라운드 홈 2차전 선발 출전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LAFC |
[더팩트 | 박순규 기자] 한국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3·LAFC)이 새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록을 이어갔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주말 경기에 대비해 전반 45분만 뛰고 교체됐다.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에 판정승을 거둔 LAFC의 손흥민은 25일 낮 12시 7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홈 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했다.
주장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엔트리에서 제외되면서 임시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은 '찰떡 궁합'을 보이고 있는 데니스 부앙가와 함께 스리톱을 형성하며 공격을 이끌었으나 주전들을 대폭 교체한 멤버들의 조직력이 살아나지 않으면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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