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시간만 10년…'아버지 같은 마음' 시메오네, "매우 아끼는" 그리즈만 이적설에 "최선의 선택하길 바라, 그럴 자격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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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또 한 명의 스타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할 수 있다.
해외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4일(한국시간) "올랜도 시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앙투안 그리즈만을 영입하기 위한 협상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그리즈만은 레알 소시에다드, 아틀레티코, 바르셀로나에서 주로 활약한 공격수다. 특히 아틀레티코에서 기량을 끌어올린 후, 바르셀로나로 이적해서 팬들이 안타까워했는데, 다시 아틀레티코에 돌아와서 좋은 활약과 함께충성심을 보여주고 있다. 아틀레티코 소속으로 481경기 210골 95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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