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한 사람에게 불공평하다"…'강간 혐의' LEE 동료, 정면 부인 "진실이 공개될 재판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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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아슈라프 하키미가 강간 혐의를 부인했다.
영국 '미러'는 "PSG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가 강간 혐의로 재판에 서게 됐다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다시 한번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며 "하키미는 2023년 2월 파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사건과 관련해 처음 고소를 당했으며, 일관되게 어떠한 잘못도 부인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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