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같은 경기력! '슈팅 30개에 단 1골' 인테르 밀란, 안방서 보되/글림트에 패배→UEFA 챔피언스리그 16강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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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 A 명문 클럽 인테르 밀란이 안방에서 자존심을 완전히 구겼다. 노르웨이의 보되/글림트에 덜미를 잡혔다.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인테르 밀란은 25일(이하 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타디오 쥐세페 메아차에서 펼쳐진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보되/글림트에 1-2로 졌다. 후반 13분과 27분 연속골을 내주며 끌려갔고, 후반 31분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의 추격골이 나왔지만 패배를 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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