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맨유 스타' 루니의 못말리는 입, "펩이 남기를 원하는데 솔직히 맨시티 우승은 싫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축구]과르디올라 감독 커리어 역대 최악의 시작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계속 남았으면 좋겠지만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은 좋지 않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레전드 웨인 루니의 솔직한 감정이다.

루니는 영국 공영방송 BBC가 진행하는 자신의 팟캐스트 ‘웨인 루니 쇼’ 최신 에피소드를 통해 과르디올라 감독의 잔류를 바랐다. 그는 “10년간 맨시티를 이끈 과르디올라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감독들에 일종의 기준을 세워줬다”고 높이 평가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