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탄급 슈팅'에 감독도 충격에 '풀썩'…오현규의 3경기 연속골, "시속 12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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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5/202602241526779099_699d4cd51d898.jpg)
[OSEN=정승우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가 튀르키예 무대에서 연일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고 있다. 시속 122km에 달하는 대포알 중거리포로 또 한 번 골망을 흔들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감독이 무릎을 꿇을 정도의 충격적인 한 방이었다.
베식타스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3라운드 괴즈테페와의 홈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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