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가 있으면 항상 무슨 일이 생겨" 무리뉴 발언에 쏟아지는 비판, 옛 제자는 "먼저 사과할거야"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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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의 언동에 옛 제자인 존 오비 미켈도 혀를 내둘렀다.
영국 '미러'는 24일(한국시간) "미켈은 무리뉴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 대한 발언이 반발을 일으켰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 레알 마드리드와 벤피카의 경기에서 비니시우스가 득점한 후 잔루카 프레스티아니가 '원숭이'라는 발언을 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 커졌다. 선수 본인은 인종차별 발언을 부인했지만, 결국 UEFA로부터 1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처분이 가해지기 전무리뉴 감독의 발언이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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