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보다 변화?" 김민재, 3000만 유로 이적설 재점화…PL이 차기 무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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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는 23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푸스발다텐을 인용해 “뮌헨이 올여름 적절한 제안이 오면 협상에 나설 수 있다”고 전했다.
공개적으로는 신뢰를 말하지만, 내부 기류는 다르다는 뉘앙스다. 경쟁은 치열해졌고, 선택은 냉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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