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맨유 4위 탈환 이끈 세슈코 "벤치 멤버? 단 5분이라도 상관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환호하는 베냐민 세슈코. 연합뉴스환호하는 베냐민 세슈코.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며 리그 4위 탈환에 성공했다.

맨유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베냐민 세슈코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후벵 아모림 전 감독 경질 이후 소방수로 투입된 캐릭 감독은 부임 후 6경기에서 5승 1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팀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번 승리로 승점 48점(13승 9무 5패)을 기록한 맨유는 첼시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섰으며, 3위 애스턴 빌라와의 격차도 승점 3 차로 바짝 좁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