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대형사고! 손흥민 vs 메시가 7만명을 모았는데…정작 MLS 1라운드 베스트11에 둘 다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손흥민과 메시가 미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치른 첫 번째 맞대결이다. 손흥민의 커리어에서 처음으로 메시의 팀을 상대로 거둔 승리다. 2018-2019시즌 토트넘 홋스퍼와 바르셀로나의 선수로 맞붙은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유례없던 월드클래스 전쟁이 펼쳐졌다. 아시아 최고인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개막전에서 맞붙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승자는 손흥민이었다. 지난 22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펼쳐진 2026 MLS 1라운드에서 LAFC는 손흥민의 1도움에 힘입어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