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불과 4개월 남기고 '충격 사임', 韓 이끌었던 명장 안타까운 사연 "딸 건강 문제…축구보다 가족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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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과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명장이 월드컵 본선 무대를 불과 몇 달 앞두고 전해진 갑작스러운 사임 소식을 전했다. 딕 아드보카트(78·네덜란드) 감독이 인구 15만 명의 소국 퀴라소를 사상 첫 월드컵 본선으로 인도한 뒤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퀴라소 축구협회는 23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드보카트 감독의 자진 사임 소식을 알리는 동시에 후임으로 프레드 뤼턴(63·네덜란드)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로이터' 통신은 "퀴라소를 사상 첫 월드컵 본선으로 이끈 베테랑 사령탑 아드보카트 감독이 딸의 건강 문제로 인해 감독직에서 물러났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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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딕 아드보카트 감독 사임 소식을 알린 퀴라소 축구협회. /사진=퀴라소 축구협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퀴라소 축구협회는 23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드보카트 감독의 자진 사임 소식을 알리는 동시에 후임으로 프레드 뤼턴(63·네덜란드)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로이터' 통신은 "퀴라소를 사상 첫 월드컵 본선으로 이끈 베테랑 사령탑 아드보카트 감독이 딸의 건강 문제로 인해 감독직에서 물러났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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