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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상황 지나갔다" 침묵 깬 '피 철철' 잉글랜드 국대, 턱뼈 골절 긴급 수술…최소 2개월 결장, 3월 A매치 소집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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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상황 지나갔다" 침묵 깬 '피 철철' 잉글랜드 국대, 턱뼈 골절 긴급 수술…최소 2개월 결장, 3월 A매치 소집 불발
사진캡처=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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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턱뼈가 부러지고 치아를 잃은 루벤 로프터스-치크(AC밀란)가 침묵을 깼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이탈리아 세리에A AC밀란에서 활약하고 있는 로프터스-치크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쓰러졌다. 그는 파르마와의 세리에A 26라운드에서 휘슬이 울린 지 얼마 안돼 상대 수문장인 에도아르도 코르비와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강하게 충돌했다.

충격이 컸다. 안면을 강타당한 그는 출혈이 발생하며 상황의 심각성을 알렸다. 동료들이 즉시 달려와 의료진을 호출했다. 일어나지 못했다. 전반 11분 교체된 로프터스-치크는 목과 머리를 고정하는 보호대를 착용한 채 들것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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