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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논란' 프레스티아니, 잠정 출전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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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잠정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논란' 프레스티아니, 잠정 출전 정지 징계

ⓒGettyimagesKorea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UEFA는 정밀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프레스티아니에게 1경기 출전 정지 임시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현재 확보된 증거만으로도 표면적인 위반 사항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우선 징계를 내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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