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낭보'…'제2의 김민재' 이한범, KIM 길 따른다! 오현규와 '코리안 듀오' 구축→베식타스가 영입에 30억'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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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차세대 수비수 이한범(미트윌란)이 베식타시와 연결됐다.
튀르키예 매체 '타크빔'은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오현규의 활약으로 대한민국 선수를 주목하기 시작했으며 이한범이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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