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사상 이런 선수 없었다, 구단 '최초의 기록' 세운 오현규…환상골로 데뷔 후 3경기 연속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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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겨울 이적시장에서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명문 베식타스로 이적한 오현규가 세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구단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지난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20년 만에 데뷔 후 두 경기 연속골을 뽑아낸 선수가 된 오현규는 세 경기 연속골로 구단 역사에서 처음으로 데뷔골을 포함해 세 경기 연속으로 득점한 선수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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