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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거친 태클→퇴장→수적 열세→동점골 허용…첼시 수비수 인종차별 받았다 "2026년인데도 여전히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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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거친 태클→퇴장→수적 열세→동점골 허용…첼시 수비수 인종차별 받았다 "2026년인데도 여전히 똑같다"
웨슬리 포파나./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2026년인데도 여전히 똑같다."

첼시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가 인종차별을 받았다. 그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비판의 목소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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