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AS' 손흥민, 초보 감독 때문에 화났다!…'3-0 여유 속' 후반 44분 뜬금 OUT→SON '불만 가득', 메시와 마지막 인사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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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박수를 받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왔지만, 표정은 밝지 않았다. '에이스' 손흥민의 후반 막판 교체 아웃은 승부와는 별개로 묘한 여운을 남겼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에서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43분 교체됐다. LAFC가 3-0으로 앞선 상황이었고, 사실상 승부는 결정된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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