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버지에 그 아들' 호날두 주니어, 결승에서 '넛맥' 뽐내고 우승컵까지!…"이미 아버지 기록 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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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호날두 주니어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미국 매체 '월드 사커 토크'는 22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축구 U-16국가대표 호날두 주니어가 2026 알가르브 토너먼트에서 독일을 상대로 아버지를 떠올리게 하는 개인기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호날두 주니어는 세계적인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로 현재 알 나스르 U15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측면 공격수다. 기량을 인정받아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에 소집돼 활약 중이다. 현재 U-16 대표팀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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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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