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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원숭이라고? 2026년에도 존재하는 역겨운 인종차별, 포파나·한니발 극대노…"우리는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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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번 학대에 분노한다.”

첼시와 번리의 2025-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가 끝난 후, 웨슬리 포파나와 한니발 메브리는 끔찍하고 역겨운 인종차별 중심에 섰다.

이 경기는 혈전 끝 첼시와 번리 모두 승리하지 못한 채 1-1로 끝났다. 이 과정에서 포파나는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고 한니발 역시 경고를 받는 등 거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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