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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제골 도움' 메시 상대로 완승, LAFC 3-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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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메시와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LAFC는 2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개막 라운드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약 88분을 소화했고 선제골 도움을 기록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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