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대충격! "PSG위해 뛰어라" 저격→내분+엔리케와 충돌…결국 첼시에 역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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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우스만 뎀벨레가 첼시에 자신을 역제의했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피차헤스'의 보도를 인용해 "발롱도르 수상자인 뎀벨레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불화로 '한계점'에 이르자 그의 측근들이 첼시에 영입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뎀벨레는 스타드 렌에서 성장한 후,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를 거쳐 PSG에 입성했다. PSG에 합류하기 전에는 잦은 지각과 불성실한 훈련 태도로 비판받았던 뎀벨레인데 PSG에서는 완전히 환골탈태했다. 엔리케 감독 아래서 최고의 선수로 거듭났고, 지난 시즌 팀의 트레블을 이끔과 동시에 발롱도르 수상의 영예까지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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