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김민재만 독박 혹평, 또 최악 평점 "어이없는 실점…안정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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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가혹한 평가다. '철기둥'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는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책임지며 팀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지만, 경기 막판 발생한 불운한 장면 탓에 최저 점수를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뮌헨은 19승 3무 1패 승점 60으로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52)와 격차를 8점으로 벌리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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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가 지난 15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뮌헨은 19승 3무 1패 승점 60으로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52)와 격차를 8점으로 벌리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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