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상징적인 선수, 게임 플랜 있다"…손흥민, 메시와 맞대결에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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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손흥민이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2026시즌 MLS 개막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열린 온두라스의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전에만 1골 3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며 6-1 대승을 이끌었다. 시즌 첫 공식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메시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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