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MLS, '마이애미 독주'냐 '추격 구도'냐…손흥민 LAFC, 우승 전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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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MLS 개막전 예고 그래픽. MLS 홈페이지
■상위권: 마이애미 왕좌 수성에 신시내티·LAFC·시애틀·밴쿠버 도전
가장 선명한 목표를 제시한 팀은 인터 마이애미다. 구단은 시즌 성공 기준을 ‘콘카카프 챔피언스컵 우승’으로 못 박았다.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조르디 알바의 은퇴 공백을 수비 보강과 지정선수(DP) 공격수 영입으로 메웠고, 다중 대회 병행을 견딜 수 있는 스쿼드 뎁스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2025년 우승의 ‘챔피언 효과’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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