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쉽다!' 이현주 1골·1도움 맹활약에도 경기 막판 퇴장으로 빛바랜 하루…아로카 3-0 완승 이끌고도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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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이현주, 1골·1도움에도 퇴장](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2/22/133394574.1.jpg)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FC아로카의 2선 공격수 이현주(23)가 한 경기 공격 포인트 2개를 기록하며 활약했으나, 퇴장으로 빛이 바랬다.
이현주는 22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아로카에서 열린 나시오날과 2025-2026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3라운드 홈경기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3-0 완승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해 아쉬운 마무리를 했다. 이날 승리로 아로카는 7승5무11패(승점 26)를 마크해 11위에 위치했다.
4-2-3-1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현주는 팀 승리의 중심에 섰다. 후반 2분 오른쪽 측면으로 침투하던 알폰소 트레자(우루과이)에게 침투패스를 연결했다. 트레자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이현주의 어시스트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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