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마스터' 이강인 초특급 맹활약→무려 12번째 우승 보인다…PSG 3-0 대승 '리그 선두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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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역대급 유관력이다. 이강인(25)이 파리 생제르망(PSG) 이적 후 무려 12번째 트로피를 차지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강인의 소속팀 PSG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3라운드에서 메스를 3-0으로 크게 이겼다.
이날 결과로 리그 순위가 뒤집혔다. PSG는 23경기 17승 3무 3패 승점 54를 기록하며 랑스(23경기 17승 1무 5패 승점 52)를 따돌리고 리그1 선두를 탈환했다. 이번 라운드에서 랑스는 모나코에 2-3 역전패를 당하며 발목을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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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3라운드 경기 중 이강인. /AFPBBNews=뉴스1 |
이강인의 소속팀 PSG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3라운드에서 메스를 3-0으로 크게 이겼다.
이날 결과로 리그 순위가 뒤집혔다. PSG는 23경기 17승 3무 3패 승점 54를 기록하며 랑스(23경기 17승 1무 5패 승점 52)를 따돌리고 리그1 선두를 탈환했다. 이번 라운드에서 랑스는 모나코에 2-3 역전패를 당하며 발목을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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