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그 자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270억 '카세미루 후계자' 낙점했다…레알 마드리드도 매각 OK→과거 영입 실패 만회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맨유는 지난 여름부터 3선 미드필더 영입에 열을 올렸다.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등이 주요 타깃으로 떠올랐으나 몸값이 1억 파운드(약 1,950억원)까지 치솟으며 영입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