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김민재 '90분 풀타임+안타까운 실책' 바이에른 뮌헨, 프랑크푸르트에 3-2 진땀승[분데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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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바이에른 뮌헨vs프랑크푸르트 경기, 해리 케인(왼쪽)이 3-0으로 앞선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고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있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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