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후계자 길 걷나'…김민재 초비상, 바이에른 뮌헨 이미 '방출' 통보→KIM 잔류 의사에도 구단은 '매각' 결단! 대체자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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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와의 이별을 원하고 있다.
독일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현재 토트넘과 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는 김민재에게 방출을 통보했다”며 "뮌헨은 다요 우파메카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민재를 대신할 새로운 수비수를 물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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