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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실점 빌미 줬다!' 김민재, 풀타임 뛰고도 수비수 최하 평점 6.4점…뮌헨 3-2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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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철벽이 아니었다.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또 실점의 빌미를 줬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3-2로 꺾었다. 승점 60점의 뮌헨(19승3무1패)은 압도적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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