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월드컵 이후 프랑스 부임"…'HERE WE GO' 기자 확인 "구두합의 완료, 튀르키예 상대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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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차기 프랑스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낙점됐다.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축구협회(FFF)와 지단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디디에 데샹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하는 것에 대해 구두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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