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의 '충격 리턴'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격 '영입 결단!' 이적료 '1150억' 책정…'라이벌' 리버풀→맨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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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피차혜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아놀드를 잉글랜드 프릴미어리그(EPL)로 복귀시키는 데 가장 관심이 크다. 그들은 아놀드 영입을 위해 5,900만 파운드(약 1,150억원)를 준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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