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50년 英 축구 역사 최악의 수치" 손흥민과 '유로파 왕좌' 오른 후 겨우 12개월 "2부 강등되면 최대 망신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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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 UEFA 유로파리그 우승 후손흥민. ESPN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 게티이미지
최근 토트넘 상황이 처참하다. 이번 시즌 자국 FA컵에서 2013-2014시즌 이후 12년 만에 3라운드(64강)에서 탈락했다. 프리미어리그(PL)에서는 26경기 기준, 7승 8무 11패 승점 29점으로 16위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17위 노티엄 포레스트(승점 27점), 강등권에 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4점)와 격차가 크지 않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와 이별하고 새로운 임시 감독으로 이고르 투도르를 선임했다. 투도르는 최근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를 이끌었던 감독이다. 패배할 뻔한 경기를 뒤집은 경기가 많아 역전의 용사라는 별명아 있지만, 감독으로 치른 마지막 8경기에서 0승을 기록했기 때문에 일부 토트넘 팬들은 그를 반신반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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