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공격수 일냈다! 지역 더비서 극장골로 승리 견인→前 맨유 소속 필 존스 대환호…'BBC'는 '최고평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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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일본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오하시 유키가 극장골로 팀을 강등권으로부터 구해냈다.
블랙번 로버스는 2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랭커셔주에 위치한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33라운드에서 프레스턴 노스 엔드를 상대로 펼친 지역 더비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블랙번은 2연승을 달리게 됐고, 승점 38점으로 19위로 올랐다.
승부는 후반 막판에 가서야 갈렸다. 후반 23분 교체로 들어온 오하시 유키가 후반 추가시간 5분 우측면에서 높게 올라온 크로스를 완벽한 헤더로 골문에 집어넣었다. 이후 모든 팀 동료들과 환호하고 포옹하며 승리를 확신했고, 이후 득점을 지켜내면서 승리를 거뒀다. 이후 팬들 앞에서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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