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날벼락…'차세대 LB' 유망주, 임대 간 지 일주일 만에 중상→맨유로 긴급 복귀해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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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애머스가 부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조기 복귀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센트레 데빌스'는 19일(한국시간) "맨유 유스 아카데미에서 가장 기대받는 유망주 애머스는 임대 이적한 노리치 시티에서의 훈련 중 당한 부상으로 맨유에 돌아왔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2007년생, 애머스는 맨유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총아다. 왓포드를 거쳐 2023년 맨유에 합류했는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여줬다. U-18 리그 통산 22경기 1골 3도움, U-21 리그 19경기 4도움을 올리며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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